작성일 : 17-11-10 22:07
상동점
 글쓴이 : jbzc1478
조회 : 607  
상동점을 2번 갔었는데요 메뉴를 2가지를 시켰는데 시킨메뉴 다시 알려달라고 2번이나 물어보고 한가지는 30분이 넘게 기다렸는데도 안나오길래 혹시나해서 직원을 불러서 물어봤는데 예의없이 싸가지없는 직원태도에도 화가났지만 메뉴를 잘모르는것도 직원이면 기본적으로 메뉴는 알고있어야하는거 아닌가요? 새로나온메뉴도 아니었는데....손님이 메뉴를 외우고있어야하는건 아니잖아요?
저번에도 그러더니 오늘도 메뉴입력이 안됐다고 하더라고요저번엔 2명한테 물어봤는데 결국 완전 다른직원이 말해줬고요 물어본사람은 알아보겠다고하고 다시 안왔었어요 안알아볼거면서 말로만 알아보겠다고 하면 어쩌라는거에요 말만하고 안하면 손님이 모르나요? 손님 말 무시하는것도 한두번이지 도대체 직원들관리를 얼마나 개판으로하길래 갈때마다 그러시는지....쌈싸먹는 핑거스테이크라고 써있던데 손님들이 시킨메뉴도 쌈싸먹는건지 도대체가.....물달라는데 생맥달라고하셨냐그러질않나 직원한테 말하고 나서 그직원이 다시와서 어떻게된건지 말해주셔야하는데 또 다시 불러서 물어봐야하고 40분걸려서 음식이나왔는데 죄송하지않은건지 별거 아니라고 생각한건지 죄송한단말 한마디없이 음식놓고 가시던데.....죄송하다는 말 듣기가 이렇게 어려운건지 처음알았네요...직원관리 좀 똑바로 하시고 개념과 예의 좀 갖추고 일하시면 좋겠네요. 대체 무슨생각으로 직원들관리 이딴식으로 하신지 모르겠지만 기분이 정말 거지같네요
여기 직원분들 덕분에 기분 엿같고 아직도 화가 안풀리고 그러네요
진짜 직원관리 똑바로 제대로 좀 하시길

뉴욕언니 17-11-13 09:24
 
안녕하세요. 뉴욕야시장 입니다.
먼저 뉴욕야시장 매장 방문 이용에 불편함을 드리게 되어 대단히 죄송합니다.

해당 사항 관련하여 서울지점 담당 지역 장에게 접수 후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전반적인 서비스 교육이 진행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뉴욕야시장을 사랑해 주시는 고객님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사과 드리며,
앞으로 더욱 노력하는 뉴욕야시장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뉴욕야시장 배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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